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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7.13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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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0/18:49:11

무역회사에 근무하기 때문에 출장도 잦고 바이어들 상담이 많습니다.

영어 감을 꾸준히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전화영어 화상영어 등을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원어민 선생님 그러니까 미국 호주 쪽 선생님이 좋긴 한데, 수강료가 두 배가 넘어.. 안습이지요~

그래서 필리핀 선생님과 쭉~ 수업을 해왔는데요~


발음이 좀 이상하구나 하는 생각은 했습니다만,,,

필리핀 선생님은 원어민이 아니까 어쩔 수 없는 일이라 여기며 지금까지 공부해왔는데요..

가끔씩 저도 모르게 섞여 나오는 뜨~ 따~ 발음들~~ 당황스럽긴 했습니다..


그러다 만난 아이비영어~~

표준발음 하시는 선생님이 계신다는 광고? 보고, 혹시나 해서 확인 차 방문했던 선생님 페이지~~


우선 타사에서 보기 어려운 선생님의 발음과 학력을 정확히 공개하고 있어서 놀랐고요~

선생님 발음 듣기 버튼을 누른 순간,,, 아~ 차이가 많이 나는구나~~

내가 사투리 영어를 배우고 있었구나~~ 그냥 바로 감이 오더군요~


직전까지 화상영어 하던 M사~ 거기도 1등 업체라던데...

2회 남은 수업 포기하고 바로 아이비영어 Belle 선생님께 수강 신청하여 수업하고 있습니다.


수업 할 때마다 느낌니다... 깨끗하고 상쾌한 발음...

이 발음이 정확한 영어 발음인데... 에휴~ 여길 애 진작 몰랐을까요~


지금부터라도 표준발음 정확히 익혀야겠습니다.

뜨~ 따~ 는 빨리 잊어야죠~


영어는 뭐니 뭐니 해도 발음인데...

그 동안 어쩔 수 없는 일로 치부해버린 제 잘못이 크네요~


발음을 확인시켜주고, 심지어 선생님을 선택 예약 할 수 있는 곳을...

저는 그 동안 찾지 못했으니까~~ 제 잘못만은 아니라고 위로하면서~~~


아이비영어 잘 될겁니다.

정말 막강한 선생님 라인업입니다.. 특히 원하는 선생님을 예약할 수 있는 부분은 최고네요~


대박 나세요~~ 선물도 주시고요~~ ^^


황동우

2016-05-10/19:23:57


선생님 좋다기에 믿고 다른 업체와는 비교도 안해보고 눌러 앉았습니다.

잘 한건지 모르겠는데 서로 서로 믿고 살아야죠 ㅋ


선생님들이 일류대 출신이어서 발음이 좋다 하고...

원하는 선생님 선택도 가능하다 하고...

수업 시간을 내가 펀한 시간에 맞춰준다 하고...


궁금한 게~~

다른 화상영어 업체는 그렇게 안하나요???


만약 그렇다면.. 잘 이해가 안가네요.

당연히 그래야 할 것 같은... 무슨 대단한 서비스로 보이지도 않는데요 저는 ㅋㅋ

다른 업체들은 저 정도도 정말 못한단 말인가요? 헐~


좀 더 차별화 된 서비스 개발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는 맘에 들지만 소비자는 변덕이 심하니까요 ㅋ


수고하세요.

문영미

2016-05-10/21:09:11


수강한지 이제 딱 한달이 되었네요
취업준비생으로써 영어면접에 도움될만한 걸 찾다가 전화영어를 알게 되었고
여기저기 알아본 결과 아이비영어의 선생님 실력 최고라고 해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현재 Joanna쎔과 수업하고 있어요 ^_^

필리핀 원어민 강사라고 해서 솔직히 걱정도 조금 했었는데

걱정과는 달리 발음도 너무 좋으시고 피드백도 잘 해주셔서 바로 담당 강사님으로 선택했습니다


한달 가까이 수업하는동안 시간약속 어기신적 한번도 없으셨고
문법적으로 틀린 것들 바로바로 피드백 해주시고 제 얘기 잘 들어주시고 많이 웃어주셔서 편하게 수업했습니다

다른 전화영어에 비해 가격도 제일 저렴하고 그에 비해 수업도 정말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가끔 헤드폰에서 잡음이 들리는 것 외에는.. 전반적으로 괜찮았어요
특히 매일매일 강사님께서 수업 평가지를 작성해주셔서
수업끝나면 녹음파일 들으면서 바로바로 복습할 수 있는 시스템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저는 토익이나 다른 영어공부를 쭉 해왔기때문에 문법이나 독해는 어느정도 기본기가 있는데
회화만 하면 정말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 느낌이랄까..
처음에는 한달가지고 뭐 달라지겠나 싶었는데 그래도 처음에 비해 자신감도 생기고


머리 속에 있던 것들이 이제 하나둘씩 입 밖으로 나오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뭐니뭐니해도 회화는 자신감인 것 같아요!


어쨌든 항상 궁금하거나 불편한 점 올리면 바로바로 답변하고 처리해주시는 아이비영어에 감사드려요 ㅎㅎ


고고씽

2016-05-10/21:14:28

수업을 시작 한 지 얼마 안되서요.


다른 건 아직 잘 모르겠지만, 선생님을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은 참 좋은것 같아요.

내가 발음 듣고 선택한 선생님이라 그런지 두 번 수업 만에 친해진 느낌~

셈 나이도 저랑 비슷하셔서 더 좋네요.


다른 화상영어 하고 있었는데요.

한 주에 세 번 수업 하면 월/ 수/ 금요일이고, 두 번 수업하면 화요일, 목요일이잖아요~

어디나 한결같이 이렇게 하길래 원래 그런가 보다 하고, 화상영어 회사의 일정에 제 일정을 끼워 맞췄었는데...


어디나 그런건 아니었네요.

원하는 요일 시간 예약!! 이건 정말 잘하신것 같아요.

덕분에 제 일정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특히 토/일도 수업 가능한 부분...

평일이 바쁜 저에게는 안성맞춤 입니당~


선생님들도 최고 수준이라 하시니 믿고 열심히 공부해볼께요.


아이비영어도 잘 되시기 바래요.

다른 회사들이 안하는 여러가지를 해보려고 노력하시니 분명 잘 될거에요.

고객을 우선하는 마음~ 오래오래 변치마시고요.

강윤정

2016-05-11/17:18:56

항상 마음은 굴뚝같지만, 선뜻 시작하지 못한 것이 영어회화 였던 것 같습니다.

몇 번의 시도와 노력이 있었지만 의지가 약한 탓에 길게 유지되지 못했었지요.

국내기업에서 업무를 하다보니 자연스레 영어와는 거리가 멀어지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좋은 외국계 회사 몇몇 곳에서 이직 제의를 받았지만,
이놈의 영어 때문에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보통 컨퍼런스콜, 프리젠테이션을 즉시 영어로 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해서 ㅠㅠ)


그래서 늦었다고 생각했지만, 선생님이 좋다는 주변 추천으로 아이비영어를 신청하게 되었고,
Belle 선생님과 벌써 거의 한달째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수강 전에 생겼던 모든 의문은 다 풀려가는 것 같습니다.


1. 영어회화는 네이티브인 미국인에게 배워야 하는거 아닌가?
   - 대부분의 외국계 회사에서도 미국인과 대화하는 것보다는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대화를 해야하다보니 필리핀 선생님께 배우는것도 나쁜 선택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저같은 초보자들은 처음부터 정확한 발음을 배워야하기에..

    선생님의 발음 만큼은 양보하지 않으려고 했네요.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교정을 또 해야할까봐...


2. 강사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변경해야하고 또 그러면 수업의 맥도 끊길텐데..
    - 일단 저는 모든 선생님들의 발음을 들어보았고요, 유학파 친구에 자문? 을 구한 결과 belle 선생님을 선택했습니다.
      아이비영어의 주장대로 선생님들의 수준은 제가 경험했던 다른 업체보다 확실히 높았고요,
      발음은 네이티브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는 feedback을 유학파 친구로 부터 받았습니다.
    
      오히려 어설픈 백인 선생님보다 겸손하시고 한국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뭐랄까 좀 대우받는 느낌~
      그래서 수업시간 내내 편안함을 느낌니다.


일단 아직 아이비영어 수업 한 달이 되지 않았기에 스스로 얼마나 영어 실력이 올라갔는지에 대한 답은 명확하지는 않지만
오늘 한달 연장신청했네요.


사실은 후기를 조금더 디테일하고 논리적으로 쓰려고 했으나, 수업 10분전인 관계로 여기서 끝맺음을~

배유정

2016-05-12/04:31:23

아이비영어 Ana 셈과 한달이 조금 넘었네요.

사실 전 제가 이정도로 회화를 못하는 지 몰랐답니다.

그래도 중학생들은 가르칠 수 있는 실력이라 생각했는데,


매일 매일 저의 실력에 놀라는 중입니다. 이렇게 말을 못했다니...

독해나 문법은 어느 정도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말이죠... 이상하게 입으로 떨어지지 않더란 말입니다.

pause도 너무 길고, 수업 파일을 듣고 있자면 저의 음성만 싹 지우고 싶은 심정이랍니다.

 

Ana 선생님은 역시 공인 교사셔서 그런지, 잘못된 부분을 정확하게 지적해 주시고

유머러스하게 넘어가시다가도 예리한 부분이 있답니다.

발음은 아이비영어 선생님들 전반이 광고? 처럼 확실히 좋으시고요,


Ana 셈은 젊은 생각에 또 교재 외적인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유도도 잘 하십니다.

그 점이 참 좋은데, 제 귀가 말이죠... 아니 제 뇌가 말이죠... 이상하게. 그야말로 멘붕이 된답니다.

분명 무슨 말인지 잘 들었는데, 그게 무슨 뜻인지 순간 머리가 하얘집니다.

그리고는 수업 파일 듣고서는 내가 왜 그랬을까? 하는 후회의 쓰나미가 밀려 온답니다.

 

나름 선생님이 편하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분명 긴장하고 있는 것이 맞는 것이겠죠?

너무 못하고 있는 제 음성 파일을 듣고 있다보면 '내가 이렇게 못할 리 없어, 긴장해서 그런 걸 거야.

이젠 다 알아듣잖아' 그러고 있답니다.

 

아이를 둔 엄마로서 집안일도 하고 또 일도 하고 또 다른 공부도 하고

아미고 톡도 하고... 무언가 과부하가 걸린 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잠시 멈춰 볼까 생각도 해 보지만

매일 하다보면 분명히 내 입도 언젠가 풀릴 거라는 희망으로 꾸준히 하렵니다.

 

저는 주 5일 시니어코스 25분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과정을 하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지만, 제가 그것까지 완벽하게 하지 못할 것 같아요.

도움이 되긴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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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을 구합니다.

어제 선생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교재에 나온 질문에 대한 답을 영작해 놓지 않는 것이 제게 도움이 될까요?

그럴 것도 같은데, 써 놓지 않으면 정말 수업 중간에 멘붕이 와서 '어.... I'm... 하다가 시간이 다 갈 것만 같은 불안감이 ...

도와주세요. 저 같은 사람은 어떻게 아이비영어 잘 활용해야 하나요?


저 같은 사람이란... 복습을 철저히 할 물리적 시간이 부족하고(지금도 이것저것 하다가 새벽 3시 ㅠㅠ)

독해를 어느정도 하고, 글로 써 있는 문장의 문법적인 오류 잘 찾는 편이나

말하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본인이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영어로 말을 잘 못하며

영작할 때 짧지 않은 시간이 걸리는 사람이랍니다.

 

이 교재도 거의 마무리 인데, 한 번 더 복습할까 하는 생각도 들고

하루는 교재 하루는 교재 복습하면서 교재 외적인 부분의 대화를 하는 식으로 수업할까 ...

암튼 이런 저런 생각이 드네요. 머리가 복잡하고 할 일이 많은 아줌마의 요즘 생각이랍니다.


Ana 선생님께 여쭤 보려다

그걸 준비하다가 밤을 샐 것 같아 이렇게 후기에 올려 봅니다.

 

암튼 아이비영어 파이팅 입니다.

나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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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2/04:50:35

서비스 오픈한지 석달 되셨나요?

아직도 여기저기 썰렁한 느낌 많이 나네요 ㅎㅎ


3주째 수업하면서 느낀 점 냉정하게 꼬집어 드립니다.


우선 선생님 보기에 시스템 테스트를 위한 선생님 아마도 가상의 선생님이신듯 보이는데요,

이제 고객들이 함께보는 페이지니까 시스템 테스트 용도의 선생님은 안보여도 될듯합니다.


학습캘린더도 예쁘게 만드시려고 노력한 건 알겠는데 너무 크지 않나요? 적응 안됩니다.

지금쓰는 게시판도 작게 써지는 글씨에 비해서 창이 너무 큽니다.

또한 게시판에 글자색입히는 기능도 없네요.

공지사항도 너무 약하거나 뭘 하고자 하는지 읽어도 명확치 않고요.

또 여러가진데, 나중에 하나씩 또 짚어드리기로 하고요.


제가 굳이 이런 글을 쓰는 이유!!


아이비영어 아마도 잘~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전화영어 화상영어 꽤 오래 해오고 있고 특히 필리핀 선생님들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아는데요.


아이비영어 주장대로 제일 중요한 건 선생님이 맞습니다. 맞고요!


선생님 나쁘다고 광고하는 화상영어는 없지만요,

객관적으로 봤을 때 아이비영어 선생님들 하고 다른데 선생님들은 소위 레베루가 틀리네요.

중량과 체급이 다른 선수들이 경기하면 반칙이듯이 다른 곳 선생님과 비교는 의미가 없어보입니다.


강사님들 이 정도로 갖추셨고 유지만 잘 하시면 잘 될거로 봅니다.

저렴한 강사분들이 아니신데 인건비 감당은 어케하려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알바는 아니고요 ㅎ


덕분에 좋은 선생님들과 오래오래 공부하고 싶네요.

화이팅하세요.

이용훈

2016-05-12/16:57:59

첫 수업 전에 당황하지 않으려고 나름 교제를 보고 예습도 하고
예상 질문도 생각해보면서 첫날부터 재대로 말 한번 해보자 하는 심정으로
선생님 연락을 기다렸는데.....

역시 내 생각대로 되진 않는군요ㅠㅠ
나중에 계속 내가 버벅거리니까 강사분도 막 웃으시고-_-;;


여튼 교제에 나오는 내용만 말하는 게 아니다 보니
무슨 말이 나올지 몰라 긴장하게 되는군요.


머리속에 하고싶은 말은 떠오르는데 단어는 모르겠고

이걸 쓰는게 맞는건지 동사와 연결도 안되고


역시 말하기 연습이 전해 안되어 있다는거 실감하게되네요

언제쯤 머리속에서 문장구성하지 않고 입으로 바로 나올까나


그나마 오늘 금요일이라서 이틀간 수업 없는데
그동안 필수 단어라도 외어야 할 듯...
단어 몰라서 내 심정을 표현 못하는 그 안타까움이란ㅠㅠ

그래도 오늘 첫 수업인데 최소 한달은 해야 순발력도 생기고
말도 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자아자! 홧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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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2/18:48:13

아이비영어

특이하나 해야하나 독특하다 해야하나요.

필리핀 Top Class 대학 출신 선생님들만 모아놓셨네요.

그 나라 수재들인데 영어를 가르치는게 다른 일 보다 수입이 좋다는게 조금은 슬프지만...


영어를 배워야 하는 입장에서는

미국 원어민 선생님들보다 훨씬 수강료가 싸고 quality는 엇 비슷하니까

좋은 일이라고 봐야겠네요.

그저 싼맛에 수준 낮은 선생님들과 수업해야하는데와 달리 말이죠.


글타고 수강료가 비싸지도 않네요?

좀 유명하다 싶은데 비해서 80~90% 수준 정도?


전반적으로 발음들이 휼륭하시지만 Joanna 선생님 발음은 정말 예술이네요

원어민도 저렇게 발음 못할 듯


한가지 건의 사항은요

교재!! 너무 기본적인 코스북 중심이듯 싶습니다.

저 같은 직장인은 전문 분야를 다뤄주는 교재가 필요하네요.

출장영어랄지, 바이어접대 영어 또는 취업시 인터뷰 영어 등등


교재 개발되면 아이비영어 더 잘 되지 싶습니다.

그럼 전 이만.



김병호

2016-05-13/09:07:03

원어민 강사들 특히 미국/호주 강사들이 많은데요.

전화영어 하는 원어민들 그리고 학원 출강하는 강사들...

좋으신 분도 많지만, 허접한 때로는 위험하기도 한 부류들도 뉴스에서 봅니다.


영어 때문에 여기저기 기웃거려본 사람은 다 아는 사실들.

발음은 네이티브지만 비쌉니다. 매우 비쌉니다..


그래서 대안으로 필리핀 강사 생각해보지만

우선 수강료가 저렴해서 좋긴 한데, 불안합니다.

네이티브가 아니다보니 발음이 우끼지요.

물론 다 그런 건 아니지만요.


아이비영어 보니, 필리핀의 저렴한 수강료와 원어민 발음

이 두가지를 다 공략하는 전략인듯 하네요.

저는 좋은 작전이라고 일단 봅니다.

저 같은 소비자의 불안하고 아쉬운 부분을 잘 공략하셨네요.


선생님들 대충 봤는데...

상당히 괜찮다는 느낌 받았네요.

설마 보여주는 선생님만 그런건 아니겠지요?

아직 수강신청은 안했는데, 지금 수업하고 있는데 끝나면 다시 올께요.

그럼 이만~

최윤지

2016-05-16/19:45:29

왕초보로 수업을 하게된것이 어느덧 2개월이 되었다.
시간은 참 빨리가는것 같다.
주어동사부터한것이 엇그제같은데 벌써 5월이라니...
지금은 관계대명사를 사용해서 문장을 구사하는 수준도 된다.


화상영어의 강점은 부담이 없어서 꾸준하게 수업을 할수 있다는 사실이다.
반면 단점은 매일 그냥 화상 연락이 오기 때문에 안일하게 수업을 할수 있다는 사실이다.


실제 추가적인 공부를 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실력이 오르지는 않았을것 같다.
물론 영어에 대한 두려움은 조금 없어졌겠지만...
하긴 어떤 공부가 그냥 듣는다고만 늘겠는가?


혹 가능하다면 건의를 해본다.
나같은 사람을 위해서 좀더 초보적인 단계부터 가르칠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


처음부터 원어민과 대화를 하는것은 부담스럽기 때문에
또다른 방법이 있다면 훨씬 효율적인 수업방식이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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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6/19:50:26

전 한참 영어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그동안 영어공부는 참 어렵다고 생각했고, 실제로 어렵게
공부를 계속해 왔는데 어느정도 영어가 된다고 생각했지만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것은 말하기더군요


내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것이 어찌나 어렵게 느껴지던지.....
항상 단어만 죽 나열하다가 문장도 아닌것이 문법에 맞지도 않는 이상한
말만 만들어내던 차에 이렇게 전화영어라는 것을 알고는 접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가장 좋은 건 내가 그동안 어렵게 느꼈던 문장을 말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께서 바로바로 지적해 주시고 바른 문장으로 고쳐주시는 부분이
좋았던 거 같구요. 그렇게 고친 문장은 계속 적어두고 외우다 보니

어느새 문장을 말하는게 익숙해지는 걸 느꼈습니다.


특히 선생님들의 발음과 수업을 리드하시는 스킬이 좋다고 느꼈고요.

많이 배우신 선생님이라 광고하던데 차이는 분명히 있는것 같아요.

아이비영어로 옮기길 잘했다는 생각듭니다.


조금씩이지만 문장을 정확하게 말하는 내 모습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끼게 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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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6/19:58:36

어학연수를 다녀온지 벌써 6개월이 지났습니다.
연수기간에는 분명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수업도 듣고 공부를 했는데,
한국에서 하루하루 지날수록 나태해지는 자신을 보게 됐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전화/화상영어입니다.

외부에서는 스마트폰으로 하고 PC를 쓸 수 있는 상황이면 화상으로 합니다.

각각 장단점이 있어서 나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3주째 경험을 했습니다.
다행스레 연수기간에 가졌던 마음이 다시금 조금씩 떠오르는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을 내가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을 만드는냐 아닌가인것 같습니다.
많은 시간이 지나지 않아서 회화는 나름 자신이 있는만큼,
이 감을 유지하기 위해서 전화/화상영어도 꾸준히 해볼 생각입니다.


국내에서 감을 유지하기 위한 거의 유일한 방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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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7/09:26:20

저렴한거부터 돈은 좀 더 들어도 잘한다는 화상영어 모두 받아봤는데요
저렴한건 으아 역시 강사님이.....완전 필리핀 영어로 가르치더라구요


비싼덴 강사님을 교육시킨다 어쩐다 해서 강사님도 괜찮고 다양한 프로그램도있어서
역시 비싼데가 좋은거구나 햇는데 가격이 부담되서 한달밖에 못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아이비영어 알게되서 공부 시작 했는데요


전요 산데든 비싼데든 상담원이랑은 딱한번,
수강부탁드린다는 얘기할때만 얘기해봤거든요? 막상 수업들으면 그다음은 땡~
근데 여긴 이것저것 귀찮게 문의해도 꼭 전화까지 와서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요
내일은 휴강일이라 수업이 없다고 직접알려 주시기까지하구
고객만족을 넘어서 고객감동을 주는 곳이더라구요

얼마 안되서 열심히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요. ㅋ


수강료도 이정도면 저렴한 편에다가
역시 젤 맘에드는건 강사님 수준이에요
발음이 좋으셔서 잘알아들으니 제 듣기 실력이 늘어난듯 착각이ㅋㅋㅋ
암튼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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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7/09:36:06

처음에는 가격에 반해서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첫수업 30% 할인.ㅋㅋ
전에도 다른곳에서 전화영어를 했던터라 이것이 얼만큼 파격가인지 알고 있었죠.
그래도 싼게 비지떡이라고 싸면 싼맛을 할수도 있어서 홈페이지를 이리 저리 확인해 봤는데,
아기자기하게 잘 만들어져 있더군요.


광고 믿어서는 안되겠지만 선생님 수준은 확실해 보였고요.
또 내가 선택한 선생님과 현재 수업중이니 맛보기로 보여주는 선생님 아닌건 확실하군요.

수업을 해본결과 제가 원래 수업하던 S모사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네요.
거긴 얄짤없이 무조건 십사만원 핸폰으로 하면 만원추가~ 거기다 과정별로 과금도 더 붙고,
책까지 사려면 살짝 부담스럽죠.


지금 만족하고 수업하고 있습니다. 화상영어는 해논 영어 안까먹는걸로 최고의 수단입니다.
단 아쉬운것은 이거 30% 할인 처음에 수강하는 사람들만 그렇더라구요.
수업시작할때 아예 3개월 수강할껄 하는 아쉬움이 몰려오네요.
그냥 카드로 3개월 끊었으면 남은걸로 여친이랑 꽃등심에 와인 먹는건데...


전 한번하면 꾸준히 한답니다.
실망주시지 말고 지금처럼 지금 이상으로 좋은 서비스 부탁합니다.    

채병욱

2016-05-17/10:05:43

화상영어 3년차입니다.

화상영어 업체 괜찮다는 곳 인터넷 검색해가면서 6개 정도 옮겨다녔고요.

솔직히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신규 할인 있는 곳으로 갈아탄건데요.


여긴 조금 특색있네요.

10점 만점으로 점수 함 매겨보면요.


홈페이지 구성 (모바일 포함) --- 8점

깔끔하긴 한데 뭔가 조금 아쉬운 점 있습니다. 메드포스터디 보단 못한거 같아요.


예약시스템 --- 9점

월/수/금 또는 화/목으로 예약하는게 저는 국제 표준인 줄 알았는데 ㅋㅋ

아이비영어 보니 그건 아니었네요.

완전 자유수강! 신선했습니다. 수업시간 짜는데 훨씬 수월했고요.

저는 평일에 바쁜데 토/일도 수업하니 도움 많이 됩니다.


교재 --- 6점

제일 흔한 교재들만 쓰네요. 얼마 안되서 그런가?

그렇다고 나쁜 교재들은 절대 아니긴 합니다. 바이블같은 교재들이죠. 너무 흔해서 탈이지만...


강사진 --- 10점 드립니다.

솔직히 그 동안 필리핀 선생님들 거기서 거기라 생각하고 발음이 이상한지도 솔직히 몰랐는데

2주 들어보니 많이 비교 됩니다. 상담할 때 물어봤는데, 일본 학생들을 주로 가르치시던 선생님들이라 하더군요.

한국이나 중국 쪽은 티칭 단가가 안맞아서 최상위 선생님들은 주로 일본 학생을 가르친다고...

업체들이 워낙 저가 경쟁을 하니 강사들은 더욱 후져지고 그럴만도 하겠다는 생각 들었네요.


전체적으로 최상인지는 확신 못하겠지만 제가 격어본 중에는 최고 수준 맞습니다.

초심 잃지 마시고 갑자기 수강료 올리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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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7/16:07:31

후기는 아니지만 좋은 글 공유요~


쑥쓰럽고 자신감이 없는 사람을 위한 “상황영어”



2016‎년 ‎5‎월 ‎16‎일 ‎월요일,
‏‎오전 6:00:18



학부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교육을 설계하는 일에 매력을 느껴 현재 교육공학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대학원생입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하고
저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따라서 다양한 언어를 배워서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생활 속에서 영어를 접하기 위해 한창
미드덕후로 살다가, 요즘에는 일본어에 흥미를 느껴서 아무도 안보는 방에서 혼자 중얼중얼 일본어 문장을 만들어서 연습하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
어떤 일이 벌어질 지 모르는 예측불허의 세상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상상력을 발휘해서 혼자 ‘시뮬레이션’을 해보는 것은 어느 상황에서도 도움이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주변 친구들에게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하는 것이 왜 어렵게 느껴지는지 물어보면, ‘부끄러워서’, ‘자신감이 없어서’, ‘내가 말한 문장이
틀릴까봐’라는 답변을 많이 듣습니다. 그리고, 용기를 내서 이 벽을 깨고 영어를 잘하게 된 사람들은 무조건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부딪혀보라! 말
할 기회를 많이 만들어보라! 라고 조언합니다. 저는 영어로 말하기가 부끄럽고, 두렵고, 어려운 분들에게 반대로 용기내지 않아도 된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언어는 일상이기 때문에 내 마음이 가장 편안할 때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게 됩니다. 따라서 부끄러움을 억지로 참고 말하다보면
내 생각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지 못하고 자꾸 꾸며내서 이야기하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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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래서 억지로 자신의 모습을 만들지 말고, 부끄러워서, 혹은 틀릴까봐 말이 안나온다면 머릿속으로 끊임없이 외국인과의 만남을 상상하면서
어떤 대화를 할 지에 대해 시뮬레이션 해보고, 문장을 만들어보고, 혼자 방에 있을 때 연기 하듯이 말해보는 방법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 시작은
아마 인사가 될 것입니다. 외국인과 눈이 마주친다면? 외국인이 나에게 “Hi!”라고 인사를 했다면, 혹은 “Could you help
me?”라고 도움을 요청했다면? 그 다음에 나올 내 대사는 인사의 경우에는 “Hi!”가 될 것이고, 도움을 청할 땐, “Yes!”가 될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머릿속으로 그 상황을 생생하게 그려보고 마치 영화의 대사 스크립트를 만들듯이 “나”라는 인물이 자연스럽게 내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문장을 만들어 나가는 연습을 한다면, 반드시! 내가 그 문장을 말할 상황이 언젠가는 옵니다. 그럼 그때 준비된 문장을 말할 수
있게 되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조금씩 얻게 되실 것입니다.


혼자 있을 때 계속해서 중얼중얼 문장을 만들어보세요. 어떤게 맞는 문법인지 헷갈리면 바로 스마트폰으로 검색해서 맞는 문법으로 문장을
만들어서 계속 연습해보는 겁니다. 부끄러워도 괜찮습니다. 두려워도 괜찮습니다. 틀리는게 두렵다면 완벽한 문장을 한 문장 말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해서 한 문장, 한 문장씩 늘려갑시다. 내 방에서 혼자서 중얼거리는 건 누구의 시선도 신경쓸 필요가 없으니까요!

게시판(staff)

2016-05-17/16:17:30

(좋은 글 퍼옴)


문장을 만드는 연습을 하실 때는 첫 번째로 문법이 틀린다거나 말을 버벅이는 등 여러 가지 이유로 겁을 먹지 마시기 바랍니다. 영어 조금
빨리 말하고 발음이 조금 좋아 보이면 영어를 잘하는 것처럼 느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를 조금 공부해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영어를 빨리
말한다고해서 영어를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조금 느리게 말하더라도 자신감을 갖고 한 번에 천천히 이해하기 쉽게 말하는 연습을 하시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추천해드리고 싶은 방법은 길거리로 나가셔서 본인은 한국인이 아닌 척하고 한국 사람들에게 영어로 말을 걸면 두려움도 떨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인들이 주로 어떻게 반응을 하는지 직접 몸으로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이 외에는 시간 날 때마다 옹알이를 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여태까지 제가 말씀드린 여러 가지 방법들을 참고하시면서 본인 스스로에 맞도록 적용시키셨으면 좋겠습니다.



초보자분들을 위해 절대 추천드리고 싶은 방법은 ‘말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깨라’는 것입니다. 입이 떨어지지 않으면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언어를 배울 때 롤모델로 삼아야할 대상은 바로 갓 말을 떼기 시작한 아가들입니다. 아가들은 말을 할 때 무서움이 없기 때문에
본인이 생각나는 대로 말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바로 말을 합니다. 누가 알아듣던 맞게 말하던 아니던 간에 일단 말하고 봅니다.
여러분들도 저도 그렇게 한국어를 배웠듯이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용기를 내셔야 합니다. 한 문장을 맞게 말하기위해 오랜 시간 동안 머릿속에서
생각하고 망설이는 것보다 틀리더라도 바로바로 영어로 말하는 연습을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인 스스로를 가두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너는 외국인 여자 친구 있으니까, 너는 원래 영어 잘했으니까, 나는
아직 이게 안 되서, 준비해야할 게 있어서, 문법이 안 돼서, 좀 더 공부한 다음에 네가 말하는 대로 해볼게.’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사실
그것은 본인 스스로에게 제약을 거는 것입니다. 한국인들은 안 되는 이유가 많고 되고 싶은 것 그리고 가져가고 싶은 것 또한 많습니다. 하지만
해보는 것은 두려워합니다. 그건 욕심입니다. 저는 두려움을 이겨냈습니다. 그 말은 여러분들도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본인을 너무 과소평가하지 마시고 할 수 있다고 스스로를 계속 격려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것이 결국 큰 변화의 시발점이 될 것입니다.

민경준

2016-05-21/05:44:30

네이버 보고 아이비영어를 시작하게되었어요.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선생님과 얼굴을 마주보고 수업을 한다는 것은 아주 큰 영광이었습니다.

선생님 목소리도 좋으시고 친절하셔서 수업이 더 흥미롭습니다.

화상영어 수업이라는 것이 어떤거인지도 알게 되었고요.


요즈음, 그리고 미래에는 글로벌시대라고 하여 영어로 소통되는 시대여서 영어가 점점 더 활성화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배우고 네이티브 수준으로 구사할수 있게 되면서 영어는 더 유명해졌습니다.


아이비영어 하면서 영어실력이 더 늘면 좋겠고 더 나아가 영어를 잘 구사할수 있게 만들어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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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1/05:45:44

초등학생 남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는 영어학원은 다니지 않고 그동안 혼자서 영어공부를 했습니다.

 

영어학원을 보내려고 해도 아들이 가지 않을려고 해서 못보냈어요

이유는 영어학원 다니는 얘들중에 자기보다 영어 잘하는 얘는 한명도 없다고 ...

 

작년에 말할 대상이 필요한것같아 화상영어를 신청해서 두 곳을 해봤어요 한곳은 3개월 다른한곳은 7개월

10개월동안 일주일에 3번 20분 비용은 150만원 정도 들었던것 같아요

별 효과를 보지 못해서 그만두고  영어 동화책과 단어암기를 하면서 몇달을 보냈어요

 

아이가 지루해 하더라구요  다른 방법을 찾다가 받아쓰기가 필요할것 같아 검색하던중 아이비영어를 발견했네요

화상영어 할 마음은 없었는데 괜찮은 가격과 선생님 수준이 높다는 부분이 마음에 들어 레벨테스트를 신청했어요

선생님과 체험수업 후에 아이가 아주 행복해 하면서 화상영어 신청해달라고해서 다시 시작한지 2주 지났네요

 

그동안 두번의 화상영어를 하면서 아쉬웠던점이 선생님의 발음과 열정. . 시간 이였어요

일주일에 2번 25분으로는 많이 부족하더라구요 말몇마디하면 시간이 다 지나갔어요

대화도 몇마디 안하고 처음에만 인사하고 진도만 빼시더라구요

 

Mabelle 선생님 수업방식 정말 마음에 듭니다.

필리핀 최고대학 나오셨다던데... 그간 공부했던 강사님들과 수준 차이가 느껴집니다.


1. 잘못 읽은 발음 될때까지 수정해주십니다

2. 대화창에 잘못 말한 내용 남겨서 계속 다른 말로 바꾸어서 할수 있도록 수정해주시구요

3. 교재 내용과 비슷한 일이 있었는지 계속 질문합니다

4. 단어를 제시해 주시고 가끔 영작숙제도 내줍니다

5. 영어발음은 정말 압권입니다. (천천히 아이가 충분히 알아듣게 정확하게 발음해주세요)

 

정말100% 만족합니다.

아이비영어로 화화공부 시작한 이후로 저희 아이 공부 방법에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예전에는 영어책 읽기. 단어암기. cd듣기만 했었는데

지금은 보내주신 자료를 활용해서 매일 받아쓰기 1시간 . 등하교시간 mp3회화 자료 듣기. 회화자료 복습. 이 세가지가

더 추가가 되었네요 받아쓰기 하면서 못듣던 연음도 많이 알게 되었구요 회화자료도 계속 암기 중입니다

 

제 주변에는 화상영어하는 아이는 아무도 없습니다

저희 아이 실력이 몰라보게 달라져서 요즘 영어  뭐시키냐고 물어봤으면 좋겠네요

 

항상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영어 공부에 필요한 좋은자료 있으면 언제든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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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1/05:47:49

영어를 안하지 꽤 됐네요.
회사를 옮기기 위해서 공부를 다시 시작하게 됐는데
화상영어가 많이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선생님과 마주보면서 수업을 하고 교재도 같이 보면서 해서 그런지
개인강사를 두고 있는것 같은 효과가 있었요.


특히 선생님 발음은, 아이비영어가 가장 신경쓰는 부분이라 그런지

정말 만족합니다. 깨끗하게 발음해 주시니까 알아 듣기도 쉬운것 같아요.


이직 준비하는동안 꾸준히 해봐야 할것 같아요.


공민정

2016-05-21/06:19:35

아이를 대신하여 몇자 작성해 봅니다.

 

아이가 전화영어를 시작하게 된건 아이비영어가 아니였습니다.

올해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부터 조금이라도 영어회화에 노출시키고 싶어서 시작하게 된 전화영어였지만

필리핀 선생님들의 발음문제와 기타 문제들로 인터넷에서 이곳, 저곳을 기웃거리다

선생님의 발음을 포함한 수준을 보장한다는 광고?를 보게된 인연으로 아이비영어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스카이프로 수업을 했었기에 불편함 없이 스카이프 신청을 하였고,

아이와 함께 선생님들의 발음을 전부 들어 보고 아이가 좋다는 Bing 선생님을 결정했습니다.

즐겁게 수업을 시작하여 이제 한달이 되어가네요.

아이는 25분 수업을 끝내고 스카이프를 끊을 때 종종 "재미있었어"라고 얘기를 합니다.

 

초등학교 2학년 생이 집중하기에는 다소 긴 시간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었는데 선생님이 좋으니 전혀 문제 될 것이 없네요.

좀 더 지켜 본 후 빠른 진도를 위해서 3일 수업을 5일 수업으로 바꿔야 할 듯 싶습니다.

 

그 때에도 아이가 "재미있었어"라며 

단지 영어 공부가 아닌 영어로 이야기를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되어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눈 높이 친구가 되어 이끌어 줄 teacher BING에게 감사 말씀 전합니다^^

(적어도 지금 진행하는 교재를 마칠 때까지는 Bing 셈에게 아이가 계속 배우자고 할 듯 싶네요)

양승희

2016-05-21/17:55:51

선생님들 발음은 정말 좋네요.

필리핀 강사들이 엉터리 발음이 많은데...


아직 수강 전이고요.

선생님 고르고 있습니다.

선생님 고를수 있는 곳도 거의 없던데 ^^

여러모로 맘에 들었네요.

고경민

2016-05-24/04:59:42

안녕하세요!! 아이비영어와 함께한지 두달 되가는것 같습니다^^

저는 친구한테 바로 아이비영어를 추천받았고, 사실 다른 전화영어를 이용해본적이 없어서

다른 전화영어와 비교못하겠네요ㅜㅜ


그래도 제가 느낀 솔직한 수강후기를 쓰겠습니다.

아미고를 이용하려고 등록하면서도

이런저런 걱정(선생님발음, 커리큘럼, 영어실력향상 등)을 하게 되고

“레벨테스트 한번 받아보고 어떻게 알수있냐?”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으시죠?

걱정하실것 없구요!! 아이비영어 믿고 이용해도 좋습니다!!   왜냐고요??

이유는.. 제가 경험해봤으니까요!!! ~~~ ㅋㅋㅋ


이유. 가장 중요한 거죠!! 선생님을 워낙 깐깐하게 뽑아 놓으셔서 좋네 나쁘네 할게 없다는거죠

 

“대부분” 선생님들이 필리핀 수재들이라 발음이 예술이고 또한 티칭 경험도 풍부하고 영어에 관해서는

다른 어느 곳보다 좋은 가르침을 받을 수 있을꺼에요

조금이라도 선생님이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

원하시는 선생님 만날 때까지 변경가능하니깐 그런 걱정은 NoNo


암튼 다른 곳 후기들 보면 강사가 맘에드네 안드네 그런 얘기 많던데요

아이비영어는 베이스가 워낙 좋은신 셈들이라 그런 고민은 필요없을듯요

추천 강사는 Mabelle 선생님~ 벙어리 영어 심정을 너무 잘 이해하시는듯요


그럼 대박나세요^^

권상미

2016-05-24/05:04:19

얼마전에 친구소개로 무료 테스트를 받아보고

토익스피킹이랑 오픽 연습할겸  선생님이랑 수업하고 있습니다!

이제 일주일정도 되었네요! (시간이 너무 금방금방 지나가요 ㅠㅠ) 

전화영어가 첨이라 필리핀쌤이라 혹시 발음이 안좋으면 어쩌나 해서 여기저기 나름 알아봤어요. 


아이비영어는 선생님이 명문대 출신이고 발음을 보장한다고 또 발음 다 공개한다고 해서

별다를거 있겠나 하고 한번 둘러 본 홈피에서 선생님들 발음 듣고 바로 결심했어요.

더 좋은데다 있는지 몰겠지만 충분히 좋은 발음의 선생님들이시네요

사투리도 거의 안들리고요

쌤이 활발하시고 목소리도 좋아서 통화하면서 즐겁게 수업하고 있습니다.


제가 언어학에 관심이 많아서 영어를 전공하신 Esther쌤이랑 서로 말도 잘 통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비영어는 대단한 선생님들에 비해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시간도 넉넉하니 마음에 듭니다..

전 예습은 따로 하지 않고 스카이프 녹음 파일 이용해서 복습을 해요~

매일 고쳐주시는 노트를 보면서 말하면서 어떤 실수를 자주하는지 눈으로 볼 수 있어서 좋네요.


근데 정말 stop saying Umm... 하고 싶어요 ㅋㅋㅋ

엄 .. 음... 이런게 시험볼때 점수 깎아먹는거라고 들었는데 제가 막상 그러고 있네요. ㅠㅠ

그리고 선생님이 제가 느리게 말해도 기다려주고

직접 시간 재주니까 토익스피킹 연습하는데 도움이 되요.

혼자서 연습할때는 시간 재는것 때문에 금방 그만뒀었거든요/// 

시작한지 얼마 안됐지만 열심히해서 꼭 원하는 레벨 8받고 후기 남길께요~~

수고하세용 :D

게시판(staff)

2016-05-24/09:26:00

후기는 아니지만... 게시판 지기도 글 하나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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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영어 전화영어는 분명 저렴하면서도 가장 효과적인 영어 학습법 입니다.

이런 방법이 없었던 과거에는 눈으로 어학 공부를 열심히 했지요.

단어를 무려 삼만삼천개나 외우고 어근이 뭔지도 살폈지요, 문장의 5형식도 외웠건만 '벙어리 영어'를 피할 수가 없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이런 실패를 되풀이 하지 않습니다.

컴퓨터와 헤드셋으로 선생님을 만나서 1:1로 입과 귀로 영어를 배웁니다. 말하는 영어를 배웁니다.

아직도 학원을 통학하면서 오며 가며 아까운 시간을 소비하고 열 댓명이서 선생님 한 분을 공유하고 수업 시간 내내 말 서너 마디도 못하고 있다면... 그 아까운 시간 낭비와 돈 낭비에 대해서 크게 반성해야 할 일 입니다.


전화영어 또는 화상영어로 방향을 잡고 나서 가장 고민 되는 부분은 선생님 입니다.

미국 원어민 선생님을 독선생으로 모시고 공부하면 참 좋은데 비쌉니다.

주 5일 할라치면 30만원은 무조건 넘지 싶습니다.

그에 대한 대안이 필리핀 선생님 입니다. 필리핀 선생님은 쌉니다. 3/1 수준밖에 안되지요.

하지만 '발음'이 문제가 됩니다. 싼 맛에 사투리 영어라도 배우겠다는 사람은 아마도 많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90% 이상이 그렇게 되고 맙니다.

최근에는 저임금 저학력 강사들이 더욱 넘처나고 있어서 이들을 피할 방법이 별로 없어 보입니다.

필리핀 영어를 '따글리쉬'라고도 합니다.
필리핀 선생님을 원어민이라며 광고하는 업체가 꽤 있던데 양심불량 입니다. 필리핀 선생님은 원어민이 아닙니다. 필리핀에는 '따갈로그'라는 모국어가 있습니다. 영어는 공용어 입니다. 그래서 섞어 씁니다. 따갈로그와 잉글리쉬를 섞어서 '따글리쉬'라고 하는겁니다.

따글리쉬의 특징은 쌍디긋 발음인데요, 예를들면 이렇습니다.
Teacher - 띠처  /  Time - 따임  /  Student - 스뚜던트

필리핀은 미국의 식민지였지요.
할 말은 아닙니다만... 이런 엉터리 발음을 소위 '식민지 발음'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명문대를 졸업하고 영어로 오래 공부를 하면서 영어에 노출이 많았던 필리핀의 엘리트들은 따글리쉬를 극복하고 원어민과 유사한 발음을 합니다. 그렇게 발음해야 엘리트 취급을 받는 모양이더군요. 이런 분들 중에 영어 선생님들도 꽤 계십니다. 바로 아이비영어가 모시고 계신 분들이지요.

이 분들이 왜 아이비영어에만 있는지 궁금하신가요?


답은 뻔합니다. 바로 월급 때문이지요. 이 분들 월급이 한국 기준으로 보면 얼마 안되지만 대부분 업체들이 고용하고 있는 선생님들에 비하면 2배가 넘습니다. 저임금 강사를 고용하고 있는 업체들에 이런 선생님이 있을 수 없는 이유이지요. 엘리트 선생님들은 주로 일본 학생을 가르친다고 합니다. 객 단가가 한국 업체들에 비해 훨씬 높으니까요.

이런 선생님들을 모시고 있으면서 수강료는 오히려 상위 30개 업체 평균대비 89%로 책정한 아이비영어는 앞으로 망하게 될까요? ^^

저렴한 따글리쉬와 비싼 잉글리쉬~ 그것이 문제입니다. ^^

민수맘

2016-05-26/05:48:02

아이들 영어 공부를 도와주다가 공부를 시작하게된 주부랍니다.

학원에 다닐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인터넷에서 전화영어를 검색하던중 아이비영어를 발견했답니다.


처음에는 아이비영어라는 어감이 쉬워서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저처럼 집에서 혼자 영어 공부하기에 좋은 여러 내용이 있더군요. 미리 예습하면서 궁금한 표현을 '학습게시판'에 올려 놓으면 금방 답이 와서 도움이 되요 .


그리고 무엇보다도 도음이 되는건 선생님의 깨끗한 발음이에요.

강사의 발음이 분명하고 깨끗하니까 리스닝이 잘 되는 느낌입니다.


바라는 점은 교재가 좀 더 다양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지금의 좋은 강사진으로 다양한 교재와 함께 다양하게 영어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실력으로 승부하는 아이비영어가 되길....

민대환

2016-05-26/05:48:41

영어는 해야겠는데 현 근무지가 외딴 오지? 라서

학원 갈 형편도 못되고 해서 화상영어란걸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강사님도 친절하시고 표현이 바르지 못했을때 수정도 해 주시고

학습게시판에 문의 남기면 다음 수업에 바로 알려주십니다.
 

참 좋은 선택을 한것 같습니다. 여러군데 재보고 가입했는데 

강사님들 발음을 포함한 모든 정보를 깨끗하게 오픈하고 있고

강사님들 수준이 필리핀 수재급이라 여타 다른 곳과 많이 다르다는 말 믿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Lexus

2016-05-26/05:49:56

영어공부는 해야지 하면서도 시작하기가 쉽지않더라구요.
뭐부터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막막한데다가 시작을 해도 금방 흥미를 잃곤 했어요.


하지만 동시에 늘 하긴 해야한다는 압박감

회사에서 영어 좀 한다는 직원들 보면 뭔지 모를 불안감.


처음 동생의 권유로 아이비영어를 알게되었어요.

선생님들 수준이 장난아니라고 하더군요.

속는 셈 치고 시작해 본 화상영어


화상영어 시작하고는 흥미를 잃을 시간조차 없었네요..

1. 일단 통화(대화)를 할려면 교재예습 및 내가 말할 내용을 생각하고 글로 만들어야했구요.
2. 수업을 하고 나서는 내가 틀린문장 수정해놓은 것 확인하고 외우기도 해야하구요.
3. 공부하다보면 무턱대고 뛰어든 영어회화에 필요한 문법들 자연히 찾아보게 되구요.

이렇게 내가 무언가 말을 할려면 자연스레 필요한 공부들을 하게 되더라구요.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말이죠.
또하나, 나와 잘맞는 강사를 선택할 수 있는 보너스가 있네요..^^*

친구도 성격이 잘맞는 친구와 통화를 더하고 싶잖아요왜.. 원어민강사님도 그렇더라구요..ㅎㅎ

여기저기 전화영어사이트 비교해서 선택한 아이비영어인데.. 공부하면서 참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영어실력은 계단오르는 것과 같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는데요.
지금당장 실력이 껑충 오르지는 않겠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한 계단 더 올라와 있을때 다시 후기 써볼게요..

Mr. Kang

2016-05-30/05:04:56


전화영어를 하고 진짜 영어를 공부하고 있다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중학교때부터 시작해서 전화영어를 하기 전까지 거의 10년을 영어 공부를 했는데... 
저의 영어실력은 외국인에게 겨우 몇단어 이야기하고 몸짓으로 저의 의사를 전달하는 정도 였습니다.
막연히 시험에 나오는 문제를 맞추기 위해서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공부 했습니다. 그리고 독해는 정확한 뜻은 알지 못했지만 단어들을 보고 의미를 연결해서 어떤내용인지 파악하는 정도였구요. 늘 독해를 하고나면 머리속에 정확하게 남는것이 없었구요. 

제가 전화영어를 하면서 달라진 점은, 

1. 선생님과 수업중 쉬운 문장부터 말하기를 시작하면서 답을 맞추기 위해서 공부하던 문법공부를 문장을 만드는 문법공부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문법을 사용하면서 문법공부가 재미도 있었고 어려운 문법만 보다가 쉽게 쉽게 문법을 보니까 영어공부도 더욱 재미있어 졌구요. 

2. 외국인과 대화를 하는데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무엇이든지 부딪치면 된다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입이 안떨어 졌는데 완벽한 문장으로 이야기를 하지 않더라도 외국인에게 의사표현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엄청난 발전이었습니다. 

현재 저는 영어공부에 재미를 느끼고 정말 열심히 공부 하고 있습니다. 
매일 전화영어하는 시간이 하루중 가장 중요한 시간이며 값진 시간입니다.
특히 Rich 선생님의 정확한 발음과 차분한 수업은 집중도를 높여줍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토익 점수와 스피킹시험에서 고득점을 목표로 같이 공부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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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30/05:11:42

다른 곳에서 전화영어 3개월 했는데 여기 선생님들 발음이 좋다고 해서 수강신청 했습니다.


처음에 전화영어를 할때도 괜찮다는 생각을 했는데 친구들이 화상영어가 더 좋다고 해서 저도 친구 말 듣고 화상영어를 시작했어요.
확실이 선생님과 직접 얼굴을 보고 교재도 같이 보고 선생님이 수업하면서 타이핑도 해주시고 하나하나 짚어주면서 수업을 해주니까 더욱 효과적인거 같아요. 

또 전화영어를 할 때는 모르는 단어 있으면 그거 찾는데 1분 지나가 버리거든요...
그런데 화상영어로 하니까 선생님이께서 바로 적어주시니까 시간도 아끼는거 같구요. 
그리고 10분 수업을 할때는 정말 빨리 지나갔는데 25분 수업을 하니까 확실이 좀 오래 공부하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매일 25분씩 해서 비용은 두배가 되긴 했진 그래도 좋은거 같아요^^ 

전화영어하시는 분들 중에서 화상영어를 할까 고민 중인 분들은 완전 강추합니다^^ 
그럼 모두 열심히 하시구요~~~화상영어 하시는 분들 화이팅이에요!!!

Hyun Min Park

2016-05-30/05:16:01

전화영어 시작한지는 1달 조금 넘었습니다. 지금 side by side 과정 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조금 있지만 영어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기초부터 하고 있습니다. 2주 정도는 선생님과 통성명하고 저의 소개를 하다가 시간이 다 갔습니다.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비록 영어실력이 형편없어서 잘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외국인 선생님과 수업을 하는것 자체가 신기하고 재미 있었습니다. 지금 기초 교재를 이용해서 저의 소개를 할 수 있는 정도는 되었습니다. 아직도 뭐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전화영어라는게 있어서 영어회화 공부를 할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좋은결과가 있게 하기 위해서 조금더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아이비영어에서 상담해주신 상담원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영어공부 시작할수 있도록 잘 지도해주셔서 이렇게 잘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서린

2016-05-31/06:53:49

아이와 함께 엄마표 영어로 공부한지도 벌써 3년째네요.


 


중간 중간 위기로 포기할까도 생각했지만 마음을 다잡고 여기까지 왔네요.


 


하지만 요즘 아이가 3학년이 되면서 저의 한계를 심각하게 느끼면서 아이의 말하기나 듣기 실력이 걱정되기 시작했고, 학원을 알아봐야 하나 고민하던 중에 친구의 추천으로 아이비영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무료체험을 신청하고 화상영어를 시작하는데, 화면엔 분명 필리핀 선생님이신데 원어민 발음에 처음 놀랐고, 말하기가 낯설고 두려워 우물쭈물하는 아이의 입에서 단어 하나하나 이끌어주시는 전문적인 선생님의 모습에 두번 놀랐네요.


 


아직은 수업을 진행한지가 오래되지는 않아서 아이의 실력이 얼마나 늘었는지는 가늠이 되지 않지만 화상영어 수업을 기다리고 있고 재미있어하는 모습에 저는 백퍼센트 만족하고 있습니다.


 


가장 놀라울 만한 변화는 영어로 말해보려고 하면 쭈뼛쭈뼛 거리던 아이가 무엇이든 문장으로 말해보려고 한다는 것이고요.


 


이제는 확신을 갖고 엄마표 영어와 화상영어를 병행하면서 영어공부를 해나갈 수 있을 것 같네요.


 


몇달 후에 더 멋진 후기를 남길 수 있는 날은 기대해봅니다!!

이연맘

2016-06-03/05:45:41

5학년 딸아이의 영어 회화 때문에 이리저리 알아보고 고민중이었다가 우연히 검색으로 알게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이 워낙 자신있다고 말씀하시면서 2번의 체험수업을 부담없이 받아보시라는 관리자분의 친절함에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아이도 너무 좋아하고 Bing 선생님께서 편하게 잘 얘기 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시는 점이 맘에 들어 정식으로 수업 신청하기까지 이르렀네요. ^^ Bing 선생님은 필리핀의 서울대를 나오셨다는 말에 선택했어요^^


엄마란 존재는 욕심을 자꾸 내게 되나봐요^^ 첨에는 부담없이 자연스러운 회화만을 실력을 늘렸으면 하는 생각으로 신청해 놓고는 첫날 공부하는 교재 내용이 넘 쉬어서 살짝 실망했습니다. 딸아이가 유치원때 부터 영어를 계속해서 어느 정도는 하거든요.

그런데 둘째날 수업하는 과정을 보내 교재 자체는 쉬운 내용이어도 그것으로 인해 여러가지 이야기를 즐겁게 나누고 있더라구요.


예를들면 전자칠판에 개구리 그림이 나왔었는데 Bing 선생님이 개구리를 본적 있으냐고 묻자 딸아이가 해부도 해본적 있다고 얘기하고 그 밖에 자기가 해부 해 본 동물 이야기를 하자 살짝 추켜세워주시면서 수업 내내 얘기가 자연스럽게 오고가니 웃음지으며 종알 종알 애기를 주고 받더군요. 아 영어는 이렇게 하는게 진짜구나 하는 생각 했습니다.


bing 선생님 얼굴도 미인이시고 넘 친절하셔서 딸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앞으로도 즐거운 수업 잘 이끌어주세요^^

관리자분도 꼼꼼하게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유선화

2016-06-03/05:46:16

선생님은 Mabelle 셈 입니다. 친절하고 밝은 모습이 너무 좋은 분입니다.

선생님 프로필을 보니 정말 많이 배우신 영어 능력이 거의 완벽한 선생님이더군요.

아이비영어에서나 만날 수 있는 선생님이지 싶습니다.


수업이 재미있어서 수업전에는 오늘은 선생님께 이런 말을 한번 해보면 어떨까 하고 한 두분장 준비하기도 합니다.

전 어학연수나 해외 체류 경험이 없는 순수한(?) 한국인 인데요.

영어공부는 어태껏 토익이 전부였고 일년 전 부터는 영어회화 학원을 다녀봤습니다.

학원에서도 여러가지를 얻을 수 있었지만 늘 아쉬운 점은 말 할 기회가 별로 없어서 입안에서만 중얼거리다 오는 것이었어요.

그런 면에서 화상영어 수업은 장점이 정말 많은 수업 방식인거 같습니다.

물론 단어나 리딩 연습은 꾸준히 해줘야 할 거 같은데요.

아직 며칠 지나지 않았지만 자신감도 조금씩 생기고 실력이 많이 늘 거 같은 확신이 생기네요.

나중에 또 글 올리겠습니다.

김태호

2016-06-03/05:47:10

직장생활을 할때에 영어의 필요는 많이 느꼈지만

제대로 공부하지 못하고 대충 지나친 것이 맘에 걸려서

영어를 잘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늘 하고 있었는데요.

그러나 생각 뿐 짬짬이 책을 보아도 독학이라는게 집중이 안되고

문화센터에 가도 제대로 피드백이 안되어 헛도는 느낌이 많았습니다.

매일가는 영어학원은 아이들 때문에 시간이 안맞았고요.

전화영어 화상여어라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왠지 거리감이 느껴져서 생각도 않고 있다가

일대일로 수업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이것 밖에 없다고 생각되어 일아보게 되었어요.

특히 영어를 부담스러워한는 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 더욱 용기를 내었답니다.


그런데 너무나도 많은 사이트들의 압박으로

이런저런 정보를 뒤적이는데만 며칠이 걸렸으나

결국 직접 체험해보지 않고서는 평가가 불가능하다는 걸 깨닫고

일단 광고 많이하는 사이트 두 군데와 제가 인터넷을 뒤지다가 우연히 찾게된 이 사이트에서 직접 체험을 해보기로 했지요.

한 곳은 자체 교재란게 너무 엉망이란 생각이 들었고 한 곳은 발음이 너무 필리핀 특유의 느낌이 많이 났습니다.


이 곳은 선생님이 좋다고 아니면 3배로 보상 환불을 한다고 하더니

과연 선생님의 발음이나 수준이 타 사이트와는 많이 다르다는 느낌 받았고요.

명문대 출신 강사들 수준이 틀리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제 단지 제 노력만있으면 되겠다 싶습니다.

아이비영어 잘되기 바랍니다.

이연맘

2016-06-03/11:46:19

우연한 기회에..

싸이트 접하게 됬어요..

마침 저도 어학 연수 준비중이어서..

학원에서 하는 영어보다는..

현지인들과 직접 대화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 사이트 찾고 있었는데..

이런게 있는 줄 몰랐어요.

우선은 학원 왔다 갔다 안하고 집에서 편하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고요, 학원 왔다갔다 하는시간 너무 아깝잖아요.

강사분들이 발음이 좋으시고 쉽고 잘 이해할수있게 가르처 주셔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연수가기 전까지 열심히 공부해서

현지서 쉽게 대화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곧 수강신청 예정입니다.

이벤트 사이트에 신규회원 30% 할인 있던데 계속 유효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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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3/12:01:22

코리 선생님께 배우고 있지는 않은데요.

셈 프로필 보면 1등 대학 학사/석사 출신에 대학장학생 국가장학생이라는데...

아이비영어에서 거짓말을 하는건 아닐테고요.

코리 선생님은 우리나라로 얘기하면 서울대 나오고 국가장학생 하고 그런 거잖아요.

완전 엄친딸인데^^

그런데 영어선생님 하고 계신게 이해는 잘 안가지만 암튼 백그라운드 대박이네요.

필리핀에서는 영어선생님하는게 수입이 좋은 건가봐요.

암튼 경력 학력 대박 셈들 많네요 여긴...ㅎ

micheal

2016-06-04/05:26:42

몇 년전 발리로 신혼여행을 갔을 때 생각이 난다.

그 전에도 외국에는 여러번 여행차 놀러 갔다왔으나 그때는 왠지 좀 그랬다.

지금의 아내가 같이 간 탓인데 다름 아닌 영어 문제였다.


아내는 나름 기대를 하는 눈치인데 나는 무척 두렵고 시쳇말로 쪽팔리기 싫어서 외국인과 부딛치는 횟수를 줄이고 싶었다.

엄청 아내에게 망신당하고^^

뭐 그러려니 하며 살면서도 항상 영어에 대한 두령무과 잘하고 싶은 맘이 내심 깊숙히 있었던거 같다.


그러다가 이번에 다시 화상영어를 우연찮은 기회가 닿아 무료체험수업 부터 시작하게 되었는데 정말 좋다고 느끼게 된다.

먼저 이 자리를 빌어서 체험수업을 잘 이끌어주신 아이비영어 웽(Wheng) 선생님께 감사 인사를 올린다.


how are you라는 물음에도 잔뜩 긴장하면서 fine이라고 간신히 말하던 것이 얼마 전인데 지금은 일단 수업에 대한 두려움은

없어져 나름 문장을 애써 만들면서 대답하고 또 틀린 부분은 새로이 고쳐주시고 하면서 새삼 1:1 수업이 이래서 좋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된다.


매번 친절하게 연락주시는 매니저님께도 감사드리고 이번 기회에 정말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기를 희망하며 그렇게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cris

2016-06-04/05:27:31

영어 항상 공부하고 주로 책으로 공부한 늦깍이 학생입니다.

항상 해석 독해는 어느정도는 쉽다고 생각하고 했는데

막상 말로 할려고 하니 문장도 길고 복잡하더라고요.


체험수업 신청한 첫 날

그냥 한번 해보자는 심장으로 하는데 선생님께서 그냥 그대로 제 수준대로 받아 주시더라고요.

그냥 내가 말하는대로 받아주시고 틀린 부분 고처주시고, 바로 다음날 수강을 결정했습니다.


영어에 외국사람에게 자신없는 분들 그냥 함 해보세요.

자신감은 자주 반복하면 생깁니다.

전 너무 이 수업이 맘에 들어서 난생 첨으로 후기란 것도 올려보네요.

Moon Stone

2016-06-05/05:47:44

Joanna 선생님 .... 제가 기숙사 생활을 하느라

인터넷이 한번씩 제대로 접속이 되지 않아서 수업을 2번 못했는데

오늘 수업빠저먹은 거 해주겠다면서 원래 9시 반부터 55분까지인데

9시부터 50분 수업을 해주었습니다.

난 그녀의 세심한 배려에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공부 해야겠습니다.

요즘 영어 공부는 이렇게 했어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 많이 합니다.

단어만 머리속에 수천개 집어 넣으면 뭐하나요 그게 말로 엮어 나오질 않는데

이게 학교 및 학원 영어교육의 문제였습니다.

벙어리 만드는 영어 교육

kate park

2016-06-05/05:48:57

이번달 초부터 아이비영어 시작한 직장인 입니다.


사실 화상영어라는걸 들어만 보고 선뜻 해볼생각을 못해봤었는데요, 같이 일하던 동료가 먼저 시작을 해서 알게되었습니다.

반신반의하며 무료체험신청을 먼저 했었죠. 첫번째 시간에는 굉장히 긴장했던거 같아요.

수업으로는 난생처음 외국인하고 대화하는거라 어떻게, 뭘, 말해야하나 머리속이 뒤죽박죽이였습니다.


그래서 첫시간에는 뭘 말했는지 기억도 잘 안나더라고요. ㅎ

다행이 동료의 추천으로 Rich 선생님을 소개 받아서 수업을 시작한터라, 동료 이름을 얘기하며 조금 긴장이 풀어졌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시작했는데 3주가 되어가네요.

무료 체험수업 끝나고 원장님께서 전화하셔서 이런저런 조언과 함께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지, 그리고 학생의 의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친절히 말씀해주셔서 너무좋았습니다.


사실 시작한지 1달도 안되서 벌써 무슨 효과를 봤는지 실력이 늘었는지는 정확히 말씀드릴순 없지만, 수업하시는 선생님께서 매일매일 틀린 문장을 고쳐주고 발음도 조금 더 정확히 할 수 있게 직접 얼글을 보며 애기하다보니 내가 영어공부를 잘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매일매일 어떻게 애기해야겠다라고 머리속으로 문장도 만들어보는 연습을 많이 하는거 같습니다.


이제 시작하는 분들도 걱정만 하지 마시고 일단 시작해 보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그리고 시작하기를 망설이시는분들에게 어서 빨리 시작해보시라고 하고 싶네요.


저는 꾸준히 하려고 합니다.

이런 방법으로 꾸준히만 하면 영어를 어느정도는 잘 할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거든요.

지윤맘

2016-06-07/07:39:21

작년부터 계속해서 화상영어 해야지 하면서 알아만 보고 비교만 했어요..
워낙에 많은 업체들이 있어서 사실 판단이 안섰는데

여기 셈들이 워낙 대단하다고 해서 반신 반의하며 체험수업 신청했습니다.

Hanna 선생님은, 자기소개 발음을 들어보니 제 귀에는 분명하고 좋으셔서 해나 셈께 신청!

(다른 셈들도 발음 학력 너무 좋으세요. 홈피도 깨끗하게 잘 만드셨네요)


지금 우리 아이가 초등 4학년인데다가 영어에 많이 노출이 되어 있던 아이가 아니라서 정말 걱정했는데

교사 경력이 있으셔서 그런지 또렷한 발음으로 아이 수준에 너무나 잘 맞춰주셨어요.

제가 옆에서 수업하는것을 함께 했는데 너무 친절하고 재미있게 해주시더라구요...

Hanna 선생님과 담주부터 수업하게 되었는데 우리 아이 처음에 겁난다고 하더니 지금은 너무 좋아하네요...
일단 아이의 눈 높이로 수업해주셔서 좋았구요...

우리 아이가 묻는 말에 제대로 문장으로 대답을 못할 때 봐로 전자칠판에 바른 문장으로 타이핑 쳐 주시니깐

다시 고쳐서 따라 하기에 너무 좋더라구요...

사실 저도 신청해서 같이 영어 회화 하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앞으로 열심히 잘 해볼려구요....
우리 아이가 잘 적응하면 저도 신청해볼려구요...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게시판(staff)

2016-06-07/08:41:28

아이비영어도 광고란 걸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참 아깝네요

이 비용을 선생님 영입에 사용하면 더 좋은 선생님들을 모실 수 있을 텐데요.

하지만 선생님의 발음이나 수준은 뒷전이고

오직 광고에 목숨 거는 업체들의 회원 수가 훨씬 많은 걸 보면

안 할 수도 없는 현실이네요.


아이비영어의 끝없는 선생님 욕심!

하지만 회원 유치를 위해 이쯤에서 타협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의 선생님 라인업도 글로벌 최강입니다.

필리핀 선생님으로 구성할 수 있는 최선의 라인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광고는 시작하지만

광고비 때문에 강사의 quality를 떨어뜨리는 일은 결단코 없을 겁니다.

uni

2016-06-09/04:57:28

안녕하세요 저는 12살 여학생입니다

아이비영어를 하면서 제가 경험을 쌓는것같고

영어실력이 4배로 늘어나는것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비영어 Meggie 셈과 평생동안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glory

2016-06-09/05:07:07

영어공부는 오랫동안 해왔지만 항상 걱정이되는것은 말하기였습니다.

영어공부를 더 하다보면 스스로 저절로 말하는 능력이 생기겠지하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다가

우연히 알게된 아이비영어


말하지 않으면 벙어리 영어가 될수밖에 없다는 글 보고 반성했습니다.

맞네요 말을 안했는데 말이 나올리가 없었네요.

문법 단어 위주의 영어 공부는 결국 말못하는 영어밖에 안된다는거 이걸 이제 알았네요.

이제 말을 좀 해야겠습니다. 입을 훈련시켜야겠어요.


무료체험수업 하면서 더 확신이 들었어요. 

머리속에서 단어는 떠오르는데 그게 말이 안되더군요.

수강신청 했습니다. 제 확신처럼 좋은 결과 꼭 얻어내야죠.


이제야 바른 영어공부를 하게되는걸까요.

가장 중요한건 이 방법이 옳다는 믿음과 끈기겠지요.

앞으로 변화될 긍정적인 내 모습을 상상하며 화이팅 입니다.


Gangmo Lee

2016-06-11/05:44:04

안녕하세요 여러분^^

Jess 선생님과 온라인 수업을 받고있는 학생입니다.
잠시 수강후기 게시판이 있어 몇자 적어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온라인 수업의 가장 큰 장점은?
아래 몇분이 말씀하신대로 선생님과 학생 즉 1:1로 수업을 받다보니
"그만큼 말할 기회가 많다는 것" 그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수개월동안 적지 않은 수업료를 지불하며 영어학원을 전전했지만
이렇게 머릿속에 영어문장을 만들며 입밖으로 영어를 지껄였던 경우는
아마도 처음인듯 합니다.(사실 머릿속에 무수히 문장만 만들었죠)


어땠냐고요? 예 처음엔 힘이 들었죠.
하지만 조금씩 알아 들을 수 있었고 말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뭐 지금도 썩 잘 하지는 못하지만 말이죠..
수업하는 중간 중간 말이 끊이지 않게 틀린 문장은 수정를 받으면서
점차 올바른 문장으로 말 할수가 있었죠..


아참, 조금은 걱정했던 발음면에서도 아이비영어 선생님의 발음은 제가 기억하는 몇몇 영어권
(미국/캐나다)선생님의 발음과 비교해도 그리 큰차이는 없어 보였습니다.

이 점이 다른 곳 선생님들과 가장 큰 차이가 아닌가 싶네요. 


또한 수업시간내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기분이 아주 좋았고요..

그밖에 제가 말씀드리지 못한 단점도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장점이 많았던 좋은 수업시간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아무튼, 제 경험으로 온라인 수업효과는 오프라인 영어학원과 비교하여 보았을때 수업료에 비해 그 효과는
아주 좋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회화 위주의 수업을 원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그럼~  

조여진

2016-06-11/05:44:25

오늘 레벨테스트 받았는데요,

아이가 재밌어하네요.

겁먹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다행입니다.

역시 한번 해보길 잘했네요.
아이가 재밌어해서 빨리 수강하고싶은데 ^^

월요일날 전화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게시판(staff)

2016-06-11/05:45:38

벙어리 영어 대물림 하시겠습니까?

English Divide - 영어 능력에 따라 사회/경제적 격차가 벌어지는 현상



 한국인의 영어말하기 순위 121위
미국교육평가원(ETS)이 시행한 IBT(인터넷기반 토플) 시험 결과에 의하면 총157개국 중 한국인의 영어 말하기 순위는 121위입니다. 평균 영어학습기간 10년, 영어 사교육비 7조 원 그리고 높은 교육열에 비하면 매우 초라한 성적표입니다.


 

소말리아 해적보다 못한 이런 결과는 잘못된 영어교육 방법에 대한 단적인 증거입니다.


 영어를 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33,000 단어를 외우고 문법책을 여러 번 보는 것일까요?
이 방법은 실패입니다. 부모님 세대는 이미 경험하셨습니다. 이렇게 해서는 10년 넘게 영어공부하고도 말 한마디 못하는 벙어리 영어만 배우게 된다는 사실을요. 벙어리 영어가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말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입도 뻥끗 안 하면서 눈으로 말(言)을 배우려는 생각은 차라리 무모합니다. 말이 되든 안되든 입을 여는것 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학교 영어 믿어도 될까요?
교과서 지문을 문장 5형식에 맞춰 분석하고 단어를 외우고 기출문제를 풀어보고 시험을 칩니다. 성적이 잘 나오면 부모님 학생 모두 만족합니다. 영어로 말하지 않아도 점수가 나오기 때문에 마치 영어를 잘하는 것으로 착각합니다.
교과서에도 인사하기 소개하기 물건사기 등등 회화적 요소가 있지만 눈으로만 이해할 뿐 입을 훈련시킬 기회는 없습니다. 한국인을 영어 벙어리 만드는 데는 학교의 책임도 큽니다.



 아이를 어학원에 보내고 계십니까?
학원 통학 1시간 수업 2시간 총 3시간 동안 우리 아이는 무엇을 배웠을까요? 원어민 선생님 한 분과 열 명이 넘는 학생들이 할 수 있는 것은 Yes or No 50번쯤 외치기, 선생님 따라 영어문장 20번쯤 합창하기, 가끔씩 선생님이 1:1로 물어보면 떨면서 대답해 보기 3~5회 이게 다입니다. 안 하는 것보다는 백번 낫지만 효과 대비 시간과 비용이 아깝습니다.




 영어 말문이 트이려면?
말하고 듣는 영어를 해야 입과 귀가 트입니다. 어학원/영어캠프/영어과외/어학연수/인강 뭐든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1:1로 말 해 볼 기회가 얼마나 되는지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전화/화상영어는 시간/비용/효율 측면에서 뛰어납니다. 유학을 가지 않는 한 거의 유일한 그리고 가장 저렴하면서도 효과적인 1:1 영어 듣기 말하기 학습 방법입니다.




 전화/화상영어 바로알기
1:1로 말하고 듣는 학습이므로 선생님의 수준이 가장 중요합니다. 원어민(native speaker)은 '표준발음'이 보장되지만 비용 부담이 큽니다. 차선책으로 필리핀 선생님은 저렴하지만 '사투리 발음'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필리핀 강사를 원어민이라 광고하는 업체는 비양심입니다. 필리핀에는 따갈로그(Tagalog)라는 모국어가 엄연히 존재하며 그들에게도 영어는 제2외국어(공용어)일 뿐 입니다. 미국 식민지 시절 영향으로 영어를 잘해야 대접받는 문화가 있어서 교육수준이 높은 상류층은 원어민과 다를 바 없는 미국식 영어를 구사 합니다.

필리핀의 서울대인 UP(University of the Philippines)를 포함한 Top10 급 명문 사립대 출신 강사들은 원어민 수준의 '표준발음'을 구사하며 어설픈 백인보다 인성과 교육수준이 높고 겸손합니다.


하지만 중산층 이하는 따갈로그와 영어를 섞어서 사용하는데 속칭 따글리쉬(Taglish)라는 동남아 사투리 영어입니다. 발음도 문제지만 단어나 어휘도 빈약하여 배워서는 안될 수준 낮은 영어입니다.



 전화/화상영어 업체선정 기준 (사투리 발음 강사 피하기)
전화/화상영어의 효과가 입증되자 업체들이 난립입니다. 덩달아 저임금 저학력 사투리 발음 강사들도 넘쳐납니다. 주의가 필요합니다. 세 가지만 주의하신다면 원어민과 다를 바 없는 '표준발음' 영어를 부담 없는 비용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1. 강사의 발음과 교육수준(학력)을 확인합니다.
 필리핀 강사의 '표준발음' 구사 여부는 교육수준과 매우 일치합니다. 또한 발음을 직접 들어보고 확인을 해야 확실 합니다. (발음도 공개 못하는 업체가 대부분 임)

2. 선생님을 직접 선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체험수업 및 레벨테스트 강사는 발음이 좋은데 실재 수업에 투입된 강사는 사투리 발음을 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선생님의 발음과 학력을 확인하고 직접 선택할 수 있어야 실패가 없습니다.

3. 원하는 일정대로 수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전화/화상영어 업체들은 주 3일 수업은 월/수/금으로, 주 2회 수업은 화/목으로 제한합니다. 즉 월/화/수 수업은 안됩니다. 고객 일정에 맞춰주지 않습니다. 아이들 학원 시간도 매일 다른데 이렇다면 문제입니다. 내가 원하는 일정으로 수업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선생님의 표준발음과 영어능력 외에 다른 것이 더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업체가 있다면 그것은 강사의 발음과 실력에 자신 없기 때문입니다. 광고비 많이 쓰는 유명 업체라고 방심하면 안됩니다. (구청영어 대부분도 저임금 사투리 발음 강사임)



아이비영어는 뭐가 다른가요?
1. Top10 명문대 중심의 '표준발음' 강사진 구성 (발음/학력/경력 100% 공개)
2. 선생님 선택의 자유
3. 원하는 시간과 요일에 수업 보장
4. 상위 업체의 89% 수준의 합리적인 수강료


[링크-아이비영어 선생님 발음/학력 보기]

[링크-아이비영어 무료체험수업 참여] 


[할인 이벤트 안내]

 이벤트 1   무료체험수업 (2회) * 표준발음을 체험하세요!

 이벤트 2   신규 회원 30% 할인

 이벤트 3   1+1 행사 진행 중 (가족 친구들과 수강하면 50% 할인)

 이벤트 4   최고 강사진 보장 300% 환불제 (발음과 교육수준이 더 좋은 강사진이 있다면 3배로 환불)



하루 25분 1:1 영어회화가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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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5/04:38:40

예전부터 전화영어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우연히 선생님 실력으로 승부한다는 아이비영어 알게되어서 무료체험수업 부터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한달정도 체류한 기간동안 홈스테이를 하면서 전 거의 벙어리였죠 
그곳에서는 하루에 10분동안 원어민과 대화할 능력조차 안되었지만 전화영어를 통해서
원어민과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정말 좋았습니다.   


저는 매일 10분동안 전화영어를 해오면서 어떻게 하면 표현을 더 잘할 수 있을까 매일매일 고민하면서
미드도 시청하고 참고하며 문법실력도 늘리기위해 영어뉴스를 읽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전화영어라는 이유때문이라도 하루에 1시간씩은 영어공부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 두달째 접어들면서 다음 교재로 넘어가서 성취감도 느끼게 되었고 무엇보다 
자신감과 재미를 더 붙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재미를 붙이다보니 더 열심히 하게 되고 스스로 찾아서 공부하게 되더라구요
항상 제 말에 귀기울여 주시고 단어 하나하나 발음 하나하나 고쳐주시는 Cory선생님 감사드려요^^

그 날 피드백을 체크하고 부족한 부분은 항상 채우려고 노력하게 되는 거 같아요~

Cory 선생님이 실력이 상당하신데 알고보니 스팩도 엄청나더군요.

필리핀 판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주인공이시던데요 ^^


speaking이 시작하기 전보다 약간 향상된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꿈에서조차 제가 영어로 말을 하고 있었어요:)
영어에 입이 트일 때까지 앞으로도 계속 해보고 싶어요!!

이다솔

2016-06-15/04:40:50

첫 수강부터 지금까지 Belle강사님, Yiyang강사님

Zina강사님 세 분과 수업을 했는데 세 분 다 친절하고 좋았어요 :)

(제 개인 사정때문에 얼마 못가서 수업 시간을 바꾸면서 강사님도 바뀐게 아쉬웠어요 ㅠㅜ)

강사님들 모두 재미있게 수업 진행해주시고 아직 많이 부족한데도 친절하게 다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전에 수강했던 곳 보다 쎔들 발음이 월등히 좋으시고 배경 지식도 많으셔서 영어 회화 연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세 분 모두 감사하다는 말씀 전달해드리고 싶습니다

SongYi Yoon

2016-06-15/04:41:28

전화영어를 처음 해봤는데 1달이 벌써 지났네요.
인강, 학원, 스터디 모두 해봤지만 영어로만 대화해야한다는 점에서 
예습만 한다면 정말 빨리 늘 수 있을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핸펀 전화로 안하고 그냥 스카이프앱 핸펀에 설치했는데 생각보다 음질이 좋아서 앱설치로도 충분합니다.
스케쥴이 바뀌는 바람에 연속수강은 어렵지만 한달동안 친절한 Jess쌤 덕분에 즐겁게 수업했어요. 
저렴한 가격에 좋은 커리큘럼을 만들어 주신 아이비영어 직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게시판(staff)

2016-06-16/08:48:38

하루 25분 1:1 영어회화가 인생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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